전기요금 계산기
한 달 전기 사용량(kWh)과 계절을 넣으면 누진제를 반영한 청구 금액을 계산해요.
2026년 10월 기준출처 보기청구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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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용 결과예요. 개인 사정이나 제도 변경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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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전력 기본공급약관 별표1 주택용 요금표 · 전기사업법(전력산업기반기금)
한국전력 기본공급약관 별표1 주택용 전력 요금표(2025-01-01 시행본, 단가는 2023-05-16 이후 동결), 하계 누진구간 7~8월 300/450kWh, 기후환경요금 9원/kWh, 연료비조정단가 2026년 4분기 +5원/kWh, 부가가치세 10%, 전기사업법 제51조 전력산업기반기금 2.7%
계산 방법
- 전기요금 =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기후환경요금 + 연료비조정요금, 여기에 부가세 10%·전력기금 2.7%를 붙여요. 10원 미만은 버려요.
- 누진 3단계예요. 경계는 평소 200·400kWh, 여름(7~8월) 300·450kWh예요.
- 저압 전력량요금은 kWh당 120.0원·214.6원·307.3원이에요. 3단계면 기본요금이 1,600원에서 7,300원으로 뛰어요.
- 여름·겨울(12~2월)에 한 달 1,000kWh를 넘으면 넘는 부분은 kWh당 736.2원이에요.
- 아파트 고압은 조금 싸요(1단계 105.0원 등). 계절 경계 검침·각종 할인·TV 수신료는 빠져서 고지서와 다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전기요금이 갑자기 많이 나온 이유는 무엇인가요?
누진제 때문입니다. 평소 기준 400kWh, 여름 기준 450kWh를 넘으면 기본요금이 7,300원으로 오르고 넘는 사용량에 kWh당 307.3원이 붙어, 조금만 더 써도 요금이 크게 늘어납니다.
여름철 누진 구간 완화는 언제 적용되나요?
매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용분에 적용됩니다. 1단계가 300kWh, 2단계가 450kWh까지로 넓어집니다.
에어컨을 하루 8시간 틀면 전기요금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벽걸이 에어컨(약 0.7kW)을 하루 8시간씩 30일 쓰면 약 170kWh입니다. 평소 300kWh를 쓰던 집이라면 여름 사용량이 470kWh 안팎이 되어 3단계에 들어가니, 위 계산기에 합계 사용량을 넣어 확인해 보세요.
전력산업기반기금은 무엇인가요?
전력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전기요금에 붙는 법정 부담금입니다. 전기요금계의 2.7%를 걷으며, 예전 3.7%에서 단계적으로 낮아진 요율입니다.
연료비조정요금은 왜 바뀌나요?
석탄·LNG 같은 연료 가격 변동을 반영해 분기마다 kWh당 -5원~+5원 범위에서 정합니다. 2026년 4분기는 +5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