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대출 계산기

남은 대출금과 지금 금리, 갈아탈 금리를 넣으면 수수료·인지세를 빼고도 이득인지 계산해요.

2026년 10월 기준출처 보기
입력
원
은행 앱의 대출 잔액
%
%
대출 비교 앱·은행에서 안내받은 금리
년
만기까지 남은 기간. 6개월은 0.5년
개월
3년(36개월)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요
%
약정서·은행 앱에 나와요. 2025-01-13 이후 은행 주담대는 평균 0.65%, 신용대출은 0.1% 안팎
상세 입력
상환 방식
년
비우면 남은 기간과 같게 계산해요. 기간을 늘리면 월 상환액은 줄어도 총이자는 늘 수 있어요
년
보통 3년
원
법무사 비용 등 따로 내는 돈. 주담대 근저당 설정비는 보통 은행이 내요. 인지세는 자동 계산
갈아타면 아끼는 돈-

‘남은 대출금’, ‘지금 금리’, ‘갈아탈 금리’, ‘남은 기간’, ‘대출받은 지’ 칸을 채우면 바로 계산됩니다.

참고용 결과예요. 개인 사정이나 제도 변경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이용 안내

이어서 계산해 보세요

출처

금융소비자보호법·같은 법 감독규정 · 인지세법·같은 법 시행령 · 금융위원회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

금융소비자보호법 제20조 제1항 제5호(대출 후 3년 이내만 중도상환수수료 부과), 금융소비자보호법 감독규정 개정(2025-01-13 시행, 실비용 내 부과)·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5-01, 5대 은행 주담대 평균 1.4%·1.2%→0.65%), 인지세법 제3조 제1항 제1호·시행령 제2조의3·제6조 제5호(대출 증서 5천만원 이하 비과세, 1억 이하 7만원, 10억 이하 15만원, 초과 35만원 — 은행 여신 약관상 고객·은행 50%씩), 금융위원회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신용대출 2023-05-31, 아파트 주담대 2024-01-09, 전세대출 2024-01-31)

계산 방법

자주 묻는 질문

금리가 몇 % 낮아야 갈아타는 게 이득인가요?

잔액과 남은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2억원·25년 남은 주담대라면 0.3%p만 낮아도 남은 이자가 1,000만원 넘게 줄어 수수료(0.65% 기준 최대 130만원)를 넉넉히 넘습니다. 반대로 만기가 1~2년 남았거나 잔액이 작으면 금리 차이가 커야 이득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있어도 갈아타는 게 나을 수 있나요?

네. 수수료는 한 번만 내지만 줄어드는 이자는 만기까지 쌓입니다. 이 계산기의 「이득이 나는 시점」이 몇 개월 뒤인지 보고, 그때까지 대출을 유지할 계획이면 갈아타는 편이 낫습니다.

3년 기다렸다가 갈아타는 게 나을까요?

3년이 지나면 수수료는 없어지지만 그동안 높은 금리로 이자를 더 냅니다. 지금 갈아탈 때의 순이득과, 「대출받은 지」를 36개월로 바꿔 본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 기다리는 동안 금리가 바뀔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대환대출 비용에는 무엇이 있나요?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의 인지세(5천만원 초과 시, 고객 절반 부담)가 기본입니다. 주담대는 근저당 설정비를 보통 은행이 내지만 기존 근저당 말소나 법무사 비용이 들 수 있으니 은행에 확인하세요.

기간을 늘려 갈아타면 어떻게 되나요?

월 상환액은 줄지만 이자를 내는 기간이 길어져 총이자가 오히려 늘 수 있습니다. 상세 입력의 「새 대출 기간」을 바꿔 순이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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